7년의 시간이 지난 이제야 홈페이지를 오픈하는 것을 보면, 참 사업능력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숱한 고비를 잘 버텨 낸 것 같기도 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생각해보면 7년의 시간 동안 저희 제품을 애용해주신 고객분들이 바로 저희 회사를 유지해온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고객님들께 아주 많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저희 회사의 새로운 고객이 되어 주실 분들께도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을 것을 고객 여러분들께 약속드리며 간단한 저희 회사 방향을 소개합니다.

두서없이 저희 회사 방향을 정하였지만 회사를 운영해 나가는 동안은 이상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나아갈 예정이며 고객분들께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거짓 없이 정직하게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